본문 바로가기

당타시란? - 프로젝트 소개

당타시는 뭐하는 프로젝트인가요?

[당신이 타들어가는 시간], 줄여서 당타시는 커피를 같이 마시며 가벼운 커피챗을 나누는 프로그램입니다.

바리스타의 드립 커피를 즐기며 자신의 이야기를 나눠주세요.

 

대화 주제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고민거리, 생각거리 등 요즘 머릿속에 떠도는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대화 시간은 평균 1시간 ~ 2시간 정도입니다.

대화의 밀도에 따라 시간은 자유롭게 늘어납니다.

 

당타시는 돈을 받지 않습니다.

커피와 다과는 호스트가 부담합니다.

대신 값진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누구든 살다보면 유난히 생각이 뻗쳐가는 방향이 있기 마련입니다. 

당타시 팀은 게스트들의 그러한 이야기를 귀담아 듣고, 그에 대한 진심 어린 고민과 토론을 이어 붙여 갑니다.

 

당타시 팀은 현시대의 말들을 듣는 것을 넘어서, 글로 아카이브합니다.

당타시 세션을 마무리한 후 대화 내용을 복기해보며 아카이브 할 주제를 고릅니다.

대화 내용에서 인상적인 이야기들은 (게스트와 상의 후) 블로그 글로 업로드됩니다.


<당신이 타들어가는 시간>은 진지한 주제에 대해서도 터놓고 이야기 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진지한 이야기를 간지러워하는 문화를 바꿔나가려 합니다.